모두보기닫기
| 작성자 : 도시재생팀 | 작성일 : 2024.10.23 | 조회 : 628 | ||
|---|---|---|---|---|
|
||||
|
제2회 솔내아트센터 예술제, ‘Again 1987. 시흥극장 돌아오다’ 개최
![]()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솔내아트센터에서 ‘Again 1987, 시흥극장 돌아오다’를 테마로 10월 11일(금)부터 10월 12일(토)까지 2일간 ‘제2회 솔내아트센터 예술제’를 개최하였다. 제2회 솔내아트센터 예술제 ‘Again 1987, 시흥극장 돌아오다’는 시흥극장 문화재생사업의 스토리와 영화라는 장르를 소재로 기획되었다. 이번 예술제는 솔내아트센터 인근 솔내거리 상인회 주최 ‘솔내거리 소비재 판촉전’과 연계 운영하여 지역활성화에 의미를 더했다. ‘영화를 들려주는 가을애(愛) 콘서트’를 테마로 펼쳐진 ‘시흥심포니오케스트라(단장:김유노)’의 전야제 공연은, 영화OST 오케스트라연주와 발레, 성악 등이 한데 어우러져 큰 감동을 선사하였다. 도레미송, 시네마천국, 레미제라블, 캐리비언의 해적 등 익숙한 영화 OST와 발레 호두까지 인형, 듀엣 축배의 노래까지 친근하면서 깊이 있는 공연 프로그램은 솔내아트센터를 찾은 관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 12일 본행사에서는 함희경 단장이 이끄는 ‘시흥예술단’의 ‘영화로 공감하는 팝페라’가 펼쳐졌다. 친근한 나레이션과 무대 위 배우들의 연기가 어우러진 진행방식은 영화 속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였다. 공연 중간에 진행된 관객참여 이벤트는 현장의 열기를 한껏 달구었다. 이날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은 이런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며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2일간 2부 행사로 준비된 독립영화 ‘더 납작 엎드릴게요’와 ‘땅에 쓰는 시’는 경기콘텐츠진흥원(경기인디시네마)의 후원으로 상영되었다. 예술제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땅에 쓰는 시’는 상영 후, 국립현대미술관 이지회학예사의 해설을 통해 영화를 곱씹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 솔내갤러리와 로비에서 진행된 기획전시는 시흥극장의 이야기를 담은 샌드아트 미디어, 체험전시, 시흥극장 매표소 등 시흥극장을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들로 준비되었다. 특히 샌드아트 미디어 ‘시흥극장 늬우스’는 시흥극장의 이야기를 쉽게 추억하고 이해할 수 있는 영상으로 제작되어 솔내아트센터 예술제를 찾은 관객들의 호기심을 끌었다. ![]() ![]() 예술제를 관람한 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김진영 위원장은 “솔내아트센터가 시민의 문화예술공간이자 대야·신천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문화재생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솔내아트센터의 활성화를 기원하였다.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 김학민 센터장은 “솔내아트센터가 시민의 문화예술공간으로 자리잡고 더욱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현재 솔내아트센터에서는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문화예술 콘텐츠를 상영하고 있어 관심 있는 누구나 방문하여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 지속운영팀 031-362-6708 |
||||